7월19일 브런치를 먹으러 연남동에 갔다홍대입구역에서 도보 19분...촉촉하게 비가내리는 토요일 오후힘찬발걸음에 우리는 브런치가게로 향했다갈길이 멀다..덥고 습한 서울의 토요일도착을하였다도착을 한 후 2명이라는 소식을 알리고 메뉴판을 받았다우리는 좋은 자리를 잡기위해 1층과 지하1층을 수색했다지하가 좋았던 결과로 지하에 자리를 잡았다우리가 시킨 메뉴는 코스 메뉴같이 사진을 찍었다아메리카노 5,000원..두번째 메뉴계절과일 토스트...인기메뉴였다시럽을 너무 뿌려 달달한 토스트가 되어버렸다리뷰이벤트로 받은 메뉴이름 모르는 커피크림이 얹어진 라떼같았다메뉴중에 제일 맛있있던 바질 파스타기본파스타면인줄 알았는데 넙적한 파스타 면같았다두께가있어 소스를 다먹고나면 고무씹는 식감이였지만 훌륭한 맛이었다메뉴가 하나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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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1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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